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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HD화질 2채널 블랙박스 '소프트맨 R500DL' 출시
입력 : 2013-11-25 오전 11:33:19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현대엠엔소프트가 25일 전·후방 HD급 2채널(2CH) 블랙박스 '소프트맨 R500DL(사진)'을 출시했다.
 
고화질 영상처리(Pixel Plus) HD전용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야간 주행이나 갑작스러운 기상상태 변화에도 최적의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8.9cm 터치형 LCD를 통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장된 고화질의 영상을 막힘 없이 처리하기 위해 코어텍스 A5를 적용했다. 초당 30프레임의 HD영상을 녹화하고 재생시키기 위해 최신 스마트폰에서 많이 쓰이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ARM Core도 탑재했다.
 
이밖에 차량 배터리의 방전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전압 감지 전원 차단 기능 및 주차·주행 상태를 알 수 있는 3극 상시 전원 기능도 장착됐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전방은 물론 후방카메라까지도 HD전용 센서를 탑재해 영상기록 능력을 극대화한 소프트맨 블랙박스 R500DL을 출시했다"면서 "단순한 제품의 기능과 스펙을 넘어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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