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농림부, 농어촌 테마공원 12곳 신규 지정
입력 : 2009-02-12 오후 3:30:48
[뉴스토마토 박진형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12일 농어촌테마공원 신규 조성지구 12곳을 발표했다.
 
지정안에 따르면 경기 양주에는 싱싱한 새벽 딸기를 주제로 한 '딸기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전북 익산에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전래설화를 주제로 한 '서동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경북 청도엔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경남 창원에는 주남저수지와 단감이 어우러지는 '주남지 단감 테마공원'이 각각 들어선다.
 
유형별로는 사과ㆍ고추ㆍ잣 등과 같은 농특산물을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 5곳, 라벤다 황토 새마을운동 등과 같은 농어촌 어메니티(자연환경등을 이용한 농촌개발)를 주제로 한 4곳, 오창 금마저수지 청정바다 등과 같은 수변(水邊)테마가 3곳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2007년 4지구를 처음 지정한 이래 2009년 현재 22지구가 조성 중"이라며 "2007년 지정된 4지구는 2011년 준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농어촌 테마공원 조성에 각 지구당 50억∼100억원을 4년동안 지원한다.
 
◇2010년도 농어촌테마공원 선정지구
 
<자료 =  농림수산식품부>
뉴스토마토 박진형 기자 pjinh@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진형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