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일본 경기선행지수가 전달보다 상승하며 일본경기의 회복세를 뒷받침했다.
19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9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가 10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 수정치인 106.8보다는 올랐지만 같은 달 잠정치인 109.5에는 미치지 못한 수치다.
같은 기간 경기동행지수는 108.4를 나타내 직전월 수정치인 107.6을 상회하고 잠정치인 108.2는 하회했다.
이 밖에 이 기간 경기후행지수는 같은 달 잠정치 115.1보다 하락한 114.0을 기록했다.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이후의 경제 건전성을 반영하는 지표이며, 경기 동행지수는 현재의 경기국면을 가늠하기 위해 사용된다.
일본 경기동행지수 추이 (자료=일본 내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