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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3 모아미래도 리버시티', 새집증후군 걱정 '뚝'
국토부 청정건강주택 평가서 '적합' 판정
입력 : 2013-11-14 오전 9:30:49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모아종합건설은 오는 22일 세종시 3-3생활권에서 분양하는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가 청정건강주택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청정건강주택이란 새집증후군 문제를 개선해 거주자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일정 수준 이상의 실내공기질과 환기성능을 확보한 주택을 의미한다.
 
국토교통부의 청정건강주택 건설기준 자체 평가에 따라 최소기준을 충족하고 권장기준 중 3개 이상의 항목에 적합 판정을 받아야 인정받을 수 있다.
 
◇세종 M3 모아미래도 투시도.(사진제공=모아건설)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는 ▲건축자재 및 붙박이 가구의 적용 ▲환기의 시행 ▲접착제 시공방법의 개선 등으로 이뤄진 19가지의 최소기준 항목 모두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권장기준에서도 전체 9개 항목 중 ▲항곰팡이 건축자재의 적용 ▲향균 건축자재의 적용 ▲유해화학물질 확산방지를 위한 도장공사 시공기준 등 5개 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단지 외부의 환경도 쾌적하다. 이 단지는 금강변을 따라 위치해 있어 인근의 금강수변공원을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일부 세대에서는 금강 조망이 가능하며 괴화산?비학산도 인접해 있는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기대가 높다.
 
설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전 세대 4Bay 이상의 뛰어난 평면설계와 함께 저작권 등록 완료한 수납 특화평면을 적용해 생활 편의를 배려했다. 또 가구를 남동향 위주로 배치함으로써 일조량을 높이고 태양광발전시스템, 빗물활용시스템 등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 또한 뛰어나다.
 
손용래 모아종합건설 설계팀장은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가 이번 청정건강주택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아 단지 외부의 금강, 수변공원과 더불어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곳에서 살기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M3블록 모아미래도 리버시티'는 전용 84~157㎡ 총 1211가구, 16개 동,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로 구성되며,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합동 견본주택 부지 일원에 마련된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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