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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풍선-장미란재단, 사이판서 멘토링 캠프 진행
입력 : 2013-11-13 오후 4:12:56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파랑풍선 여행사와 장미란 재단이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또 다시 뭉쳤다.
 
파랑풍선은 장미란 재단과 함께 다음달 4일부터 3박4일간 사이판에서 2차 멘토링 캠프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역도의 장미란 선수와 펜싱의 최병철 선수 등 총 5명의 스포츠 스타가 멘토로 참여한다.
 
응모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14세~19세 청소년이며, 이달 24일까지 파랑풍선 홈페이지에(WWW.PARANGB.COM) 참여하고 싶은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는 25일 파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참가자들은 멘토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과 해양 스포츠를 참여하고, 이 때 발생되는 모든 경비(항공, 택스, 숙박) 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미국 자치령의 마리아나 제도는 사이판을 비롯한 티니안, 로타 등 3개 섬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에서 비행으로 약 4시간 떨어진 서태평양에 위치, 아름다운 산호 해변과 사시사철 온화한 열대기후를 지녀, 친근하고 낙천적인 지상낙원의 휴식을 제공한다. 마리아나 제도는 가족 여행이나 골프, 수상 스포츠 등 휴식이나 및 모험을 선호하는 다양한 여행 층에 이상적이다.
 
파랑풍선은 1차 멘토링 캠프의 성공적인 행사를 토대로 다이나믹 항공사와 마리아나 관광청의 도움을 받아 2차 멘토링 행사를 준비했다. 장미란 선수도 최근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유소년 선수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장미란재단'을 세워 어린 선수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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