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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월 소매판매 0.8%↑..예상상회
입력 : 2013-11-04 오전 10:44:26
[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호주의 소매판매가 전달보다 증가했다.
 
4일 호주통계청은 9월 소매판매가 0.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달 대비 0.3% 증가하고 전문가 예상치인 0.4%보다도 증가한 수치다.
 
호주중앙은행(RBA)이 2011년 11월부터 총 8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한 것이 소매판매가 늘어난 것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소식에 호주 달러는 0.9460달러에서 9488달러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오전 11시58분 현재 호주달러·미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60% 상승한 0.9492달러를 기록 중이다.
 
 
우성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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