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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샤 사타르 가루다 회장, '여행 비즈니스 리더상' 수상
입력 : 2013-10-29 오전 10:25:28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2013 아시아-태평양 여행 비즈니스 리더 시상식'에서 본사 CEO인 에밀샤 사타르(Emirsyah Satar) 회장이 '2013 여행 비즈니스 리더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13 아시아-태평양 여행 비즈니스 리더 시상식은 싱가포르의 트래블 레이브 리더 갈라(Travel Rave Leader Gala)에서 지난 10월22일 개최됐으며, 에밀샤 사타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회장은 여행업계에서의 리더십이 인정돼 상을 수상했다.
 
◇에밀샤 사타르(왼쪽에서 두번째) 가루다항공 회장이 '2013 아시아-태평양 여행 비즈니스 리더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있다.(사진=가루다항공)
 
에밀샤 사타르 회장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요금은 적게 내면서,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원하는 것을 알게 됐다"며 "본사는 비즈니스 전략을 고객들이 요구하는 것보다 한 발 앞서, 보다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방법을 찾으러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전세계 24개, 인도네시아 국내 43개 도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는 인천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주요 항공사로서, 인천-자카르타와 인천-발리 노선을 Airbus330 최신 기종으로 각각 주7회, 노선 주5회 운항하고 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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