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호주의 9월 실업률이 전달보다 하락했다.

호주 통계청은 호주의 9월 실업률이 5.6%로 집계됐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지난달의 기록인 5.8%를 밑도는 결과다.
9월 신규 고용자 수는 91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고용이 1만5000명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다.
정규직은 지난달 2600명, 비정규직은 8200명 각각 감소했다.
고용지표가 발표되고 나서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오후 1시39분 현재 호주달러·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46달러 내린 0.9405달러로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