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주식과 금융에 관심있는 열정적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6일까지 ‘제7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7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한국투자증권과 뱅키스 브랜드 가치 알리기, 대학생 모바일 모의투자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금융교육, 현직 증권사 직원과의 만남 등을 통해 금융지식을 쌓고, 실제업무에 관한 궁금증을 푸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로 선발되면 매월 팀 활동비가 제공되며 홍보대사 전원에게 위촉장 및 수료증이 지급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에게는 장학금 수여와 한국투자증권 입사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석로 eBusiness본부장은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7기 홍보대사들에게도 다양한 사회경험 및 네크워크 형성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