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우신 알프스타운 투시도(사진제공=경동·우신건설)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경동건설과 우신종합건설은 이달 중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일대에 '경동·우신 알프스타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5~18층, 16개 동, 전용면적 45?54㎡, 1540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옆에 영남 알프스CC가 있어 일부 가구에서는 골프장이 내려다보인다. 또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내년 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서울산IC를 통해 차량으로 20~30분대에 울산 시내에 도달할 수 있고 KTX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의 이용도 편리하다.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이 들어서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는 인근으로 삼성SDI, 길천, 반천일반산업단지, 울산 하이테크밸리 등이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71-5번지에 있고 2015년 초 입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