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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중국노선 확대..이달 5개 도시 취항
입력 : 2013-07-15 오후 1:56:15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제주항공이 이달 중 5개 중국노선에 취항하며, 네트워크 확충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제주항공 737-800.(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지난 5일 인천~원저우, 6일 제주~스자좡 노선에 새롭게 취항했다. 또한 15일부터 인천~닝보, 16일부터 인천~후허하오터, 25일부터 인천~싼야 노선에도 취항한다. 닝보와 후허하오터 노선은 주2회, 싼야 노선은 주4회 일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기점 중국 노선은 이미 운항하고 있는 칭다오, 자무스, 푸저우, 웨이하이와 함께 8개 노선으로 늘었으며, 제주기점은 기존에 운항하던 우한, 푸저우에 이어 스자좡까지 모두 3개 노선으로 늘어나 7월 중에만 모두 11개 노선에 항공기를 띄우게 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13개 도시에 취항했다"며 "현재까지 모두 12만4000여 명을 수송했다"고 설명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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