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아메리칸항공, '마릴린 먼로' 꿈의 승무원 선정
입력 : 2013-06-24 오후 1:50:42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아메리칸 항공은 영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마릴린 먼로가 22%의 득표율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꿈의 승무원' 1위에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가장 좋아하는 상상 속의 파일럿'에는 조지 클루니(22.5%)가 1위로 선정됐으며, 영국의 해리 왕자가 21.4%로 그 뒤를 이었다. 여성 중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10.8%의 득표율로 가장 높았다. 
 
'현재의 스타 중, 가장 만나보고 싶은 꿈의 승무원'을 뽑는 항목에서는 제니퍼 애니스톤(18.1%)이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17.1%)과 안젤리나 졸리(14.7%)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 마릴린 먼로의 닮은꼴 배우 수지 케네디(Suzie Kennedy)가 아메리칸 항공의 신규 항공기 엔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아메리칸항공)
 
이번 설문 조사는 런던 히드로와 할리우드 로스앤젤레스를 잇는 아메리칸 항공 노선에 신규 항공기 B777-300ER을 투입하면서 이를 기념해 진행됐다.
 
전체 설문 조사 결과는 요청에 따라 제공 가능하며. 아메리칸 항공의 777-300ER 및 그 외 신규 항공기 투입 계획에 대한 정보는 (www.aa.com/newplan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익환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