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동부특수강은 24일 박재종 생산기술본부장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박재종 동부특수강 부사장(사진제공=동부특수강)
박재종 부사장은 1982년에 입사해, 냉간압조용강선(CHQ Wire)과 마봉강(CD Bar) 산업의 도입에 직접 참여하여 국내 선재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또 포항공장의 생산업무와 기술개발을 총괄해 성공적인 설비투자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동부특수강이 글로벌 특수강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