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오는 23일부터 홈페이지 개선 작업에 나선다.

10일 캐세이패시픽항공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 동안에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와 모바일 서비스가 중단된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는 23일 자정부터 당일 오후 2시까지 총 14시간 동안 온라인 예약·온라인 체크인·나의 예약 관리·모바일 탑승권 서비스 등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다. 서비스 재개는 24일 오후 2시부터다.
이번 리뉴얼 작업은 항공기 운항스케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모든 항공편은 업그레이드 작업과 상관 없이 정상 운항된다.
알렉스 맥거완 캐세이패시픽 세일즈 및 디스트리뷰션 총책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신 기술의 IT 플랫폼을 갖춤으로써 더욱 향상된 디자인과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 기간 동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