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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스마트구조대 앱' 아이폰 서비스 실시
입력 : 2013-04-29 오전 11:00:00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부터 아이폰용 '스마트구조대 앱'을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이 위급한 상황을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청과 소방방재청 등 유관기관에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구조대 앱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기능을 향상시켰다.
 
특히 위급상황 시 위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현재위치는 물론 주변의 지도정보까지 스마트폰에 가져다 놓는 기능(Caching, 캐싱)을 추가해 지도의 검색 속도를 개선했으며, 점포이름으로도 가고자하는 건물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자료제공: 국토부>
 
또 정밀도가 높은 최신의 항공사진(50cm급)으로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사용자가 특정지점늘 좀 더 세밀하게 볼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고, 나침반 기능도 추가했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위급상황신고 앱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모니터링해 편리하게 기능을 개선해 나가고,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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