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과학기술인과 정보통신인 하나로 뭉쳤다
미래부,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한마음대회' 열어..박근혜 대통령 참석
입력 : 2013-04-19 오전 10:00:00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출범이후 ICT와 과학기술의 통합 부처로써 결의를 다지는 행사가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과학기술과 ICT융합을 통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창조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박 대통령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해 역대장관과 과학기술, 정보통신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진흥 유공자 92명에 대해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과학기술 부문에서 1등급 훈장 창조장은 박용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 진정일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원장, 박상도 한국이산화탄소포집 및 처리연구개발센터 센터장 등 3명에게 수여됐다.
 
정보통신 부문에서는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가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홍조근정훈장은 염재호 고려대 교수, 근정포장은 임승빈 명지대 교수, 국민포장은 박광배 변호사(법무법인 광장)가 각각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주요인사 8명과 함께 미래부 현판 제막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하늬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