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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얼리버드 '빅 세일'
쿠알라룸푸르 편도 9만9000원부터
입력 : 2013-04-01 오후 1:58:55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아시아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오는 2일부터 6일간 빅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빅 세일 특가항공권의 여행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4월30일까지며, 쿠알라룸푸르 직항노선은 9만9000원, 호주 환승노선 골드코스트 18만3900원, 멜버른 18만5900원, 퍼스 18만2900원부터다.
 
그 외 싱가포르와 자카르타가 최저 12만5900원, 태국 푸켓이 13만2900원, 방콕과 치앙마이가 14만900원, 말레이시아의 떠오르는 휴양지 랑카위가 13만7900원, 코타키나발루 14만1900원 부터 등 다양한 동남아시아 여행지로 가는 항공권을 특가에 만나 볼 수 있다.
 
 
에어아시아 빅 세일 특가항공권은 2일 새벽 1시부터 7일 23시59분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 요금은 인천 출발 편도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이문정 에어아시아엑스 한국지사장은 "내년 초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얼리버드 여행자를 위한 빅 세일로 겨울 추위를 피해 호주나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나라로 떠나는 피한여행을 계획하기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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