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SK브로드밴드(033630)는 자사 IPTV인 B tv의 CJ E&M 월정액 가입자가 모바일IPTV 서비스인 B tv모바일에서 추가요금없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CJ E&M N스크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B tv 가입자가 월 1만 원의 ‘CJ E&M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하면 Mnet, tvN, OCN, chCGV, Olive, 온스타일, 스토리온, XTM, 온게임넷, 바둑TV 등 CJ E&M의 프로그램을 B tv에서 무제한 즐길 수 있다.
'CJ E&M N스크린'은 B tv에서만 즐기던CJ E&M의 방송프로그램을 B tv 모바일에서도 추가 요금없이 그대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이번 서비스는 B tv가 선보일 다양한 N스크린 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편의와 경제적 혜택을 드릴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