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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미팜 '웃고'.. 써니전자 '울고'
입력 : 2013-02-22 오전 9:47:23
[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안철수 테마'주로 편입된 코미팜(041960)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써니전자(004770)는 나흘째 하한가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22일 오전 9시45분 현재 코미팜은 전일보다 1550원(14.62%) 오른 1만2150원에, 써니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590원(14.92%) 내린 3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의 엇갈린 행보는 안랩에서 경영전략이사 겸 해외사업본부장을 역임했던 송태종 전 써니전자 부사장이 코미팜의 신약개발 해외총관 신입대표이사로 영입됐다는 소식과 4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전 교수의 정치 활동 재계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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