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에어아시아 재팬, '도쿄 노선 빅 세일'
'인천-나리타' 편도 6만8000원부터
입력 : 2013-02-22 오전 9:36:25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아시아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의 일본법인 에어아시아 재팬이 봄을 맞이해 22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노선 빅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인천-나리타' 편도가 6만8000원(세금포함), '부산-나리타' 편도는 6만3000원(세금포함)으로 총 1만7000장이 판매된다.
 
 
여행기간은 다음달 31일부터 오는 10월26일까지로 일본에서의 봄맞이 벚꽃놀이나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던 여행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오다기리 요시노리 에어아시아 재팬 대표는 "지난해 10월 첫 한국노선을 취항하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한국승객들에게 좋은 여행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한국 승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에어아시아 재팬의 한국노선 증편도 긍정적으로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에어아시아 재팬의 빅 세일 항공권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신익환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