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유럽 항공권을 50%에 할인해 주는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두 명을 각각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오는 4월1일부터 6월30일 사이 출발 가능하다.
단, 이번 특가항공권은 두 명이 같은 여정에 동시 구매만 가능하며, 취소할 경우 티켓 모두를 취소해야 한다. 예약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lufthansa.com)나 모바일(mobile.lufthansa.com)에서만 가능하다.
크리스토퍼 짐머 지사장은 "매력적인 가격으로 가장 유럽 여행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오는 4월과 6월 사이 유럽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lufthansa.com/kr/valentine)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