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스무디킹 코리아는 '뷰티 앤 헬스'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무디 한 잔과 기능성 영양 파우더인 인핸서를 30일 동안 21회 제공한다.
특히 맞춤형 스무디를 마시면서 '클린', '다이어트', '빌드업' 등 목적에 맞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이번에 개선한 프로그램은 고객의 다양한 생활방식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존 라지 사이즈로만 구성되었던 것에서 스몰, 레귤러, 라지 중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30일간 21회 제공 기준으로 스몰 사이즈는 6만9000원, 레귤러 사이즈는 8만5000원, 라지 사이즈는 9만9000원이며 최대 39% 할인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무디와 랩 샌드위치, 베이글 등 푸드 메뉴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이용 고객과 매장을 방문하면 동반 5인까지 무료로 스무디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뷰티 앤 헬스'는 오전에 비타민이 풍부한 스무디를 섭취해 체내 독소 배출을 돕는 '클린 프로그램', 저녁으로 저칼로리 스무디를 섭취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 운동 후 프로틴 밸런스 스무디로 단백질을 공급하는 '빌드업 프로그램' 등 총 3가지로 구성된다.
전국 스무디킹 매장에 방문하면 자신에게 적합한 스무디와 멀티 비타민, 유산균, 단백질, 콜라겐 등의 인핸서로 이뤄진 맞춤형 식단을 컨설팅받을 수 있다.
전유광 마케팅팀장은 "식사와 건강 관리를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스무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새해를 맞아 고객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