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아주캐피탈이 금융업계에 최초로 소비자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주캐피탈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열린 '제17회 소비자의 날' 정부 포상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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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오른쪽)이 3일 공정위 대강당에서 열린 ‘제17회 소비자의 날’ 정부포상에서 공정거래위원회 김동수 위원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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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날 정부포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 주관하는 시상으로 소비자권익 향상에 노력하는 개인 및 우수 단체에 주는 상이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18년간 신차, 중고차, 수입차, 상용차 등 자동차금융을 주력사업으로, 개인금융, 기업금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의 포트폴리오를 갖춘 여신전문금융회사다.
지난해 캐피탈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서비스대상 3년 연속 수상, 금융소비자보호 대상 등 고객중심경영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은 “고객의 합리적 금융생활을 유도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고객을 보호하는 것이 업의 본질”이라며 “오늘 수상을 기점으로 고객중심경영과 소비자보호를 금융업 최고 수준으로 선도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진정한 고객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