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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B&F, 30대1 감자 결정
입력 : 2008-12-01 오전 8:30:00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신명 B&F는 재무구조 개선 및 자본구조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존 주식3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6.67% 감자를 추진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 회사 자본금은 기존413억 6100만원에서 13억7800만원으로, 주식수는 8272만2747주에서 275만7424주로 각각 줄게 된다.
 
감자기준일은 2009년 1월24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2월17일이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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