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연말을 앞두고 총 20여억원의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월15일까지 6주 동안 구매 고객 또는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총 265만장의 스크래치형 즉석복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1등(60명)에게 100만원, 2등(4800명)에게 5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3등(130만명)에게 1.25ℓ 콜라를 증정한다.
또한 별도의 전단지 행사를 열고 부착된 교환권을 소지한 고객에게 친환경 세탁세제와 주방세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이용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대적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침체된 내수경기 회복과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