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19일(현지시간) 달러화 가치는 각종 경기지표 악화로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요 통화대비 하락세를 보이다 증시 폭락으로 유로화에 대해 소폭 상승, 엔화에 대해서는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에 비해 0.02센트(0.02%) 상승(달러가치 상승)한 1.2488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뉴욕 증시 폭락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부각되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무게가 실려 95.79엔으로 전날 보다 0.08엔(0.08%) 상승(달러가치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