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석진기자] 5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이날 발표 예정인 미국의 고용지표를 기대하는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23.86포인트(0.06%) 상승한 5851.64,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날보다 17.96포인트(0.53%) 상승한 3419로 개장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보다 29.24포인트(0.04%) 상승한 7334.45로 장을 개시했다.
종목별로는 영국의 렌토킬과 말코니가 4~5%대로 급등하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독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BMW자동차와 포르쉐가 각각 1.97%, 1.56% 상승 중이다.
프랑스의 소이텍과 소사이어티 제네럴도 1% 이상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