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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페셜포스2, 맨헌트 모드 업데이트
입력 : 2012-08-14 오후 3:19:57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CJ E&M(130960) 넷마블은 총싸움(FPS) 게임 '스페셜포스2'에서 '맨헌트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맨헌트 모드는 PVP모드로 인간과 에일리언 간의 진영 구분을 통해 적을 사살하는 팀데스매치 방식이다.
  
에일리언 진영은 공격 속성에 따라 육체가 투명해져 적의 눈에 띄지 않고 근접 공격만 가능한 근접 공격형과 스플래쉬 형태의 물질을 발사하는 원거리 공격형, 그리고 빠른 속도로 움직여 적에게 근접해 자폭하는 자폭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대응 레벨 시간은 초저녁으로 설정해 인간 플레이어 입장에서 시청각적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일부에 스팟 라이트를 배치해 안전한 느낌을 주면서 해당 지역에서의 교전 및 동선을 유도했다.
 
아울러 인간 플레이어는 RPG-7 사용권을 구매하면 3번 슬롯에 해당 무기를 장착한 상태로 매치를 시작할 수 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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