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게임빌(063080)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신작 스마트폰 게임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육성 시뮬레이션 '탑걸'은 엑스트라 모델, 카탈로그 모델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쇼핑을 통해 의상을 선택하는 등 현대 도시 여성들의 꿈과 스타일, 심리를 담아낸 게임이다.
'펀치히어로'는 20여개국 앱스토어에서 스포츠 RPG 장르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3D 복싱 게임이고, '프리킥배틀'은 다양한 상황의 프리킥을 성공시켜 골을 넣는 게임으로 3D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들은 게임빌이 국내외 유명 개발사들과 협력해 시장을 공략하고 나선 것이라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