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실리콘웍스(108320)가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 덕분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4분 현재 실리콘웍스는 전날보다 1.77% 오른 3만1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하반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정엽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73.2% 증가한 135억원원"이라며 "뉴아이패드향 부품 매출 비중이 58.4%까지 오른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것"이라며 "맥북프로향 제품 공급이 본격화 하고,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 출하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