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서울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164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사회복지 공무원은 전원 자치구에 배정해 사회복지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며, 전체 채용인원의 5%를 장애인으로, 10%는 저소득층으로 각각 구분해 선발한다.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하며, 시험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이다.
또한, 장애인 응시자 편의를 위해 장애유형에 따라 점자문제지, 확대문제지, 음성지원컴퓨터, 수화통역사 등 시험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재개발원 채용시험팀(3488-2321~6)으로 문의하거나, 서울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