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와인공급사 마이와인즈는 젊은 층을 겨냥한 트랜드세터 와인 '웁스(OOPS)' 4종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놀라움을 의미하는 감각적인 와인명과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세련된 레이블이 시선을 끄는 이 와인은 100% 바이오다이내믹(친환경 자연주의 공법) 방식으로 재배된 포도로 만들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웁스 시리즈는 웁스 카르미네르 2011(Oops Carmenere 2011), 웁스 카르미네르 메를로 2011(Oops Carmenere Merlot 2011), 웁스 소비뇽 블랑 2011(Oops Sauvignon Blanc 2011), 웁스 샤도네이 2011(Oops Chardonnay 2011) 등 4종이다.
신지원 마이와인즈 대표는 "웁스는 유기농 나라 칠레의 친환경 와인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젊은 층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레이블 디자인은 패션과 유행에 민감하고 파티를 즐기는 신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