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팅크웨어(084730)가 실속형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P500'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내비게이션의 기본 기능인 길 안내에 충실하기 위해 고성능 CPU를 탑재했고, 256MB 메모리로 원활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GPS 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Ublox6' GPS칩을 적용했다.
아이나비 AP500은 최신 전자지도 SE V5.0을 탑재했으며,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위해 SD카드 슬롯과 마이크로 SD카드 어댑터를 제공할뿐 아니라 빠른 후방 카메라 전환도 가능하다.
또한, AP500에 장착된 L센서는 주변 환경에 따라 LCD 화면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야간 주행이나 터널 진입시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준다.
팅크웨어는 140여개의 서비스망을 제공하며, 오토 스마트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아이나비 메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4GB 제품은 24만9000원, 8GB 제품은 28만9000원이며, 8GB YTN TPEG 포함 제품은 35만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inav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