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유럽제품 유통전문기업 씨앤아이홀딩스는 독일 친환경전문기업 리보트(Riboth)의 100% 생분해성 유기농 재질의 친환경기저귀 '델로라(Delora)'를 국내에 시판한다고 26일 밝혔다.
독일에서 생산되는 델로라 기저귀는 독일 Tuev Rheinland(독일최고의 기술인증기관)와 벨기에 Vincotte(벨기에인증기관) 등으로부터 생분해성 퇴비가능 소재 인증서, 피부 테스트 통과레벨 인증서, 독일FSC의 환경보전 인증서 등을 각각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델로라는 독일의 최고권위의 피부연구소인 데르마테스트(Dermatest)로부터 'vert good' 등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앤아이홀딩스 관계자는 "델로라는 최고의 흡수력과 효과적인 통풍 구조로 피부 트러블 발생확률을 최소화해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다"며 "아기 피부에 닿는 부분의 원자재는 유기농 재질인식물 전분으로 만들어져 아기의 피부발진과 아토피, 알러지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델로라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최고의 착용감과 측면의 추가적인 흐름 방지로 다리 부분을 더욱 안전하게 감싸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