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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외국인 국채선물 매수로 소폭 약세
입력 : 2012-04-18 오후 5:07:18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18일 채권시장이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에 금리 상승이 제한됐기 때문이다.
 
특히 스페인이 단기국채 발행에 성공함에 따라 증시 또한 상승,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모습을 보인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에 비해 0.01%p 오른 3.48%에 거래를 마쳤다.
 
1년만기 국고채는 3.43%, 5년만기 3.61%, 10년만기 3.87%, 20년만기 3.95%에 각각 고시됐다.
 
3년만기 국고채 6월선물은 8틱 내린 104.04에 장을 마쳤다.
 
통안증권 1년물과 회사채 AA- 등급 3년물은 각각 전일 대비 0.01% 오른 3.45%, 4.23%로 마감했다. 회사채BBB- 3년물도 전일과 같은 9.95%로 거래를 마쳤다.
 
양도성 예금증서(CD) 91일물과 기업어음(CP) 91일물은 전날과 변함없이 3.54%, 3.59%로 마감했다.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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