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지난달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큰폭의 하락세로 출발했다.
뉴욕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5.69포인트(1.12%) 떨어진 12,914.50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6.37포인트(1.17%) 내려간 1,381.71을 기록중이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46.18포인트(1.50%) 하락한 3,034.32를 나타내고 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는 12만 명으로 전문가들 예상치인 20만3000명~20만5000명을 크게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