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이탈리아 각 지방의 정통 레시피로 만든 하인즈 클래시코는 '클래시코 이탈리안 소시지'와 '클래시코 로스티드 포블라노 알프레도'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클래시코 이탈리안 소시지'는 이탈리아 아브루초(Abruzzo) 지역의 레시피로 만들었으며 질감이 풍부한 소시지에 페퍼와 양파를 가미했다.
'클래시코 로스티드 포블라노 알프레도'는 화이타 등 멕시코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포블라노 (Poblano)의 매콤한 맛을 가미해 크리미한 알프레도 소스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김대룡 한국하인즈 마케팅 과장은 "향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파스타 소스 라인을 더욱 보강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