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삼성물산이 마포구 용강동 용강2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 ‘래미안 마포 리버웰’의 청약접수 결과 대형인 전용 114㎡를 포함해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일반분양 110가구 모집에 270명이 접수해 평균 2.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가구 남아있던 전용 84㎡C형은 3순위에서 17명이 몰리면서 평균 1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던.
총 9개 주택형에서 전용 59㎡A, 59㎡B, 59㎡C, 84㎡A, 84㎡B, 84㎡D의 6개 주택형은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114㎡(60가구)는 대형임에도 불구하고 1~3순위까지 진행된 결과 80명이 접수해 평균 1.3대 1(A형 1.26대 1, B형 1.37대 1)을 기록했다.
삼성물산은 오는 4월 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은 4월 12일, 13일, 16일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