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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나들이, BHC 치킨캠프로~"
입력 : 2012-03-15 오후 1:32:29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BHC치킨(대표 김병훈)가  운영하는 '치킨캠프'이 철을 맞이해 인기를 끌고 있다. 치킨캠프는 2005년부터 매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치킨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15일 BHC에 따르면 치킨캠프는 직접 치킨 손질부터 오일에 튀기는 제조 과정에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 치킨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실습을 통해 만든 치킨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고 계절에 맞게 주변 관광지 견학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해 봄철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참가자 조은영씨(36, 수원)는 "족모두가 평소 치킨을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아빠가 직접 만든 치킨을 가족들이 나눠먹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됐다" 말했다.
 
 
BHC관계자는 “치킨캠프는 전국의 BHC매장과 동일한 제조과정을 참여자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BHC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가족들이 하루 나들이로 적합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치킨캠프는 전국 BHC치킨 매장에서 20명이상 신청할 수 있고, 1인당 1만원씩 참가비용을 내면 교통편과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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