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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슈즈, 네온니즘에 빠지다"
입력 : 2012-03-15 오후 1:21:03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겨우내 칙칙했던 무채색 스타일링이 봄의 화사한 기운을 받았다. 올 봄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네온컬러는 의류, 액세서리는 물론 여성들의 구두까지 점령하며 봄의 전령사로 나서고 있다.
  
네온 컬러의 의류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네온컬러의 아이템들을 출시해 패션피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알도(ALDO)슈즈를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해보자.
 
알도의 스틸레토 힐은 한 눈에 들어오는 컬러가 매력적이고 기존의 네온 컬러보다 훨씬 비비드해 좀 더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살려준다.
 
스트랩 부분의 테두리 라인이나 버클장식에 네온컬러가 앙증맞게 가미된 한층 가벼워 보이는 슈즈도 눈에 띈다. 이러한 스타일은 세밀한 디테일의 네온니즘을 추구해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슈즈로 여성들의 스타일리시함을 살려준다.
 
알도는 오는 16일부터 18일 까지 SS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코튼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알도 슈즈도 구매하고 활용도 높은 코튼백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캐나다 슈즈 브랜드 알도는 명동, 이태원, 코엑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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