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가스관주가 강세다.
전날 이명박 대통령이 선거에서 승리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축화 전화를 걸어 남북러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이유로 풀이된다.
전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남북러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남북러 가스관 건설은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합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푸틴 당선인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