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서종렬, KISA)은 올바른 인터넷 이용법을 장려하기 위해 '토닥토닥' 홈페이지(토닥토닥.한국, www.tdtd.kr)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토닥토닥’은 인터넷을 통해 좋은 일은 축하와 칭찬으로 응원하고 고민과 슬픔은 위로와 격려로 나눈다는 기치 아래 인터넷 공간에서 비방과 공격을 줄이고 응원과 위로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토닥토닥’ 홈페이지를 통해 긍정댓글 캠페인을 소개하고(‘즐거운 습관! 토닥토닥’), 인터넷을 통한 미담을 전하는(‘토닥토닥 천사’) 한편, 이용자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토닥토닥 톡!톡!’) 따듯한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으로도 이용 가능하도록 다음달 중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