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13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은행주와 광산주의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15.28포인트(0.28%) 오른 5443.14에 거래를 시작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9.56(0.31%) 상승한 3099.15에, 독일 DAX30 지수는 23.72포인트(0.41%) 내린 5916.82에 개장가를 형성했다.
영국의 바클레이스 은행과 프랑스의 BNP 파리바가 모두 2.4%씩 밀리는 등 은행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백금생산업체인 론민이 1.3% 오르는 등 광산주는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독일의 명차 브랜드인 폭스바겐은 1% 대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