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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지상파 재송신 중단 보류”
극적 타결 가능성 예상
입력 : 2011-11-24 오후 1:07:13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24일 낮부터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신호를 끊겠다고 했던 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계획을 보류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지상파측과 협상과정에서 극적 타결 가능성이 있는 만큼 막바지 대화를 위해 오늘 정오로 예정됐던 지상파 디지털방송 신호 송출 중단은 일시 보류한다”고 밝혔다.
 
지상파와 케이블 두 방송사업자는 재송신 협상 마감날이었던 23일 자정까지 평행선을 달렸지만, 24일 오전 방송통신위원회가 다시 설득에 나서면서 현재 극적 타결 가능성이 점쳐치고 있다. 
 
김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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