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진아기자] BMW그룹코리아가 22일 ‘2011 한-EU 산학협력의 날’ 행사에서 ‘한-EU 협력상 최고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BMW그룹 코리아는 그 동안 교통안전 캠페인과 산학협력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7월에는 비영리 재단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친환경 캠페인과 글로벌 인재 육성 등 한국과 유럽 간의 미래지향적 리더십 문화 교류에 이바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한-EU 산학협력의 날’은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가 주관한다.
‘한-EU 협력상’은 한국과 EU간 교류증진과 투자확대에 기여한 한국 정부, 기관 및 주한 EU 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경제·문화교류, 사회활동에 기여한 한국정부와 유럽기업을 대상으로 9개 부분에 걸쳐 시상한다.
김효준 대표는 "지난 16년간 BMW 그룹 코리아는 한국과 유럽의 경제, 문화, 사회적 가교가 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