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한국은행은 신임 외자운용원장에 추흥식 현 외자운용원 외자기획부장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추흥식 신임 외자운용장은 재무분석사(CFA) 자격증 소지자로 20년 이상 외화자산 운용업무를 담당했다.
세계은행(World Bank)에서 외화자산 운용 수석컨설컨트를 역임했고,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외자운용 데스크를 운용했다.
<추흥식 한국은행 외자운용원장 악력>
▲ 1982년 1월 한국은행 입행
▲ 1989년 3월 한국은행 외화자금과 조사역
▲ 1994년 6월 한국은행 외화자금실 조사역
▲ 1999년 5월 국제금융센터 모니터링 팀장
▲ 2000년 5월 한국은행 외화자금국 운용 1·3 팀장
▲ 2001년 10월 한국은행 뉴욕데스크 운용 팀장
▲ 2004년 10월 한국은행 외화자금국 운용기획 팀장
▲ 2008년 4월 세계은행 산하 자금관리부(World Bank Treasury) 수석컨설턴트
▲ 2010년 8월 한국은행 외자운용원 투자운용실장 및 외자기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