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투자자교육사무국을 14일부터 지난달 27일 신축 개관한 금융투자교육원 10층으로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로운 교육원은 교육생 800명에 대해 동시 수용이 가능한 13개의 첨단설비 강의실뿐만 아니라 생애주기별 금융지식을 체득할 수 있는 '금융투자체험관' 등을 구비했다.
'금융투자체험관'은 최첨단 터치형 전자장비로 시현할 수 있는 능동적 체험학습의 공간으로 청소년관, 일반투자자관(2030·3040·은퇴설계), 국제관, 3D영상실으로 구성됐다.
체험관 이용 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