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혈액제제 수출 지원을 위해 구성된 혈액제제 품질관리 협의체의 중·장기 관리방안을 논의하고자 오는 28일 충북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국제회의실에서 ‘혈액제제 품질관리 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워크숍 주요 내용은 ▲ 제조사의 혈액제제 관리현황 및 발전방향 ▲ 대한적십자사 및 질병관리본부의 원료혈장 안전관리 ▲ 원료혈장관리 및 국가출하 승인제 도입 등으로 관련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국제수준의 혈액제제 품질관리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세부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