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기아자동차가 이달에 여심(女心) 잡기에 나섰다.
기아차(000270)는 9월 여성 출고고객 전원에게 1년간 '주말교통상해보험'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최고 2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상품이다.
또 여성 출고 고객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프리미엄 네일 아트 서비스 이용권'을 증정한다.
'프리미엄 네일 아트 서비스 이용권'은 여성들이 자주 찾는 전국 백화점과 할인점에 입점한 루미가넷, 네일죤 계열 170여 개 네일 아트 매장에서 1년간 1회 네일 케어부터 핸드마사지, 컬러링까지 종합적인 네일 아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여성 운전자들의 관심사항인 안전과 뷰티를 테마로 9월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여성고객들이 기아차 9월 안전 & 뷰티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성고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아자동차가 9월 여성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안전 & 뷰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