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CMB대전방송은 대전시와 함께 ‘디지털케이블TV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CMB대전방송은 이를 위해 대전시와 지난 19일 업무 협약을 맺고 2012년 1월부터 각종 교통 정보와 일자리 정보를 TV 리모콘 조작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행정 정보 송출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TV를 활용한 쌍방향 공공서비스로 각종 행정 정보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케이블TV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지난 5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1억 7000만 원 예산을 잡고 공모한 것으로 대전시가 이에 선정된 바 있다.